네,

역시 오늘 개봉인데 당일 안보면 빠돌이가아닌겁니..

라기보다 이럴거였으면.그냥 선구매해서 특전이나 받을걸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하네요.

안볼려고안볼려고하다가..TV광고보고 뻑가서 그냥 보고 왔습니다.

집에서 제일 가까운곳은..어째..일하러가야할 밤시간의 제일 마지막 시간말고는 완매.

.....뭐..뭐!!!

라서 조금 더 멀리떨어진곳에 갔습니다.

다행히 있더군요.

근데 요금..

................좀 심합...

뭐 그냥 과자 2개 안먹는 셈치고 샀구요.

주위를 둘러보니.손녀가 에바 보고싶다고 때를 썼는지 대려온 할아버지와..

커.플.

....고교생.

의외로 여자 2이..

뭐..뭐..지 이건..신세계?!

냄새나는 오덕오덕들이 가득차서 동족의식을 느껴볼랬더니. 무리였...

...아..아니..그럴려고했던건..

뭐 하여간 끊어서 팜플렛을 샀는데.

테이프로 경고 영화보기 전에 열지마시오.

...네. 아닥하고 참을게요.(참고로 1000엔)

예전에 극장판 팜플렛..(DEATH&REBIRTH)시절엔 500엔이었고..

서는 안사봐사 모르겠고였는데..쩝.

많이 올랐네요.

그래도 전에꺼보다는 볼만하던.

샀는데..위의 표를 보면 아시겠듯이.

좌석번호가아니라. 왠 숫자만 적혀있던데..이게 뭐지 싶었는데..

입.장.순.서.

.............씨..씨앙.

뭐 운좋게..


요정도 자리를 차지햇습니다.

사진은 ....찍으면 벌금이랑 형량이 장난아니길래 포기.

대신 이 옆에 자리에 아까위에서 언급한

졸래 귀여운 여자꼬맹이가 앉아있어서..조금 걱정했습니다만...

우와..

영화가시작하니까 조용하게 참고있어..

집안교육잘받은꼬맹이더군요.

화장실간다고 할아버지랑 두번 앞을 가린것말고는...대단한 꼬맹이였네요.

네타는...안하는게 좋겠죠?

에바의 이름을 딴 완전하게 새로운 느낌의 에니였습니다.

볼만하다고 밖에는 말이 안나오더군요.

정 보고싶다면 좀있다가 밑의 비밀글로...비밀번호는 20090627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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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okersmile